.......어....어라?;;;

Your results:
You are Darth Vader






















Darth Vader
62%
Mace Windu
62%
Qui-Gon Jinn
61%
Obi-Wan Kenobi
60%
Boba Fett
60%
Luke Skywalker
59%
Han Solo
59%
R2-D2
59%
Yoda
59%
Darth Maul
57%
Acting angry and scary has gotten
you where you are today.
Sure you dress cool,
but do you have any friends?
There may still be some good in you,
but it will take someone close to bring it out.


(This list displays the top 10 results out of a possible 21 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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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펴도 불만인 혐연권자들.

혐연권에 신난 블로거들




건물뒤 구석에서 펴도 불만인 혐연권자들.

혐연권에 신난 블로거들

혐연권 주장하는 애들 말 뜯어보면


자유란 남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만 가능해

->근데 너넨 담배연기,냄새때문에 우리 자유가 침해당해

->헌법재판소에서도 흡연권보다 혐연권이 우선해

->그니까 너넨 담배필 자유 없어.




일단 자유와 자유의 충돌은 흡연권 혐연권뿐 아니라도 많다. 니들 자유만 100% 보장받는게 아니라는거다.
이러면 혐연권이 우선되는데? 라고 대답하는데 우선된다지 흡연권이 사라지는게 아니다.

그럼 흡연권보다 우선시되서 좋은게 뭐냐고??

흡연권보다 혐연권이 우선시 되니까 금연석만 있는 가게는 가능해도 흡연석만 있는 가게는 없자나.

그리고 금연지역도 대폭 확대됐지.



근데 금연열풍불고 비흡연가들이 다수가 되더니 눈에 뵈는게 없는지 내 코에 담배연기 한줄, 담배냄새 하나도 안들어오게 하라네?

게다가 자기집에서 담배핀거에 대해 리플들이

"ㅅㅂ 그럼 거실에서 가족들하고 피던가 왜 베란다에서 피워서 이웃에 피해를 줌?"



이야아............................혐연권 맨처음 시작될때 비흡연가들이 주장했던 얘기를 되새겨보면


혐연권자들은 니가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란 식이네

이렇게 되면 흡연자인 나로선 사회합의선이 새로 설정되길 기대하고 그에 참여하며 존중하기보다


그냥 불이익을 받지 않는 한도 내에서 피고싶은대로 필련다.




한줄요약 : 이미 인터넷상의 혐연권자들은 맛이 갔으니 걔들 주장엔 뽀큐 살포시 날려주고 금연구역만 피해서 자유롭게 피자. 거기에 나름의 규칙을 추가설정하는건 자기 마음.

난 혐연권 무시하고 삽니다.

혐연권 주장하는 얘기를 쭉 들어보면


금연장소에서 피우지 말고 (여긴 당연하고)

아이옆에서 피우지 말고, 사람 모여있는데서 피우지말고, 길 걸으면서 피우지 말고 (그래 여기까진 좋은데...)


길가에서 피우지 말고, 실내에서 피우지말고, 실외에서도 사람 옆에 있으면 피우지말, 사람이 바로옆이 아니라도 바람이 그쪽까지 불면 피우지말고.....

+ 니 집에서 피워도 가스총 맞을만한 일




ㅅㅂ 어디서 피우라고?!!

다 들어보면 남는건 두군데다.


1. 대기권 밖 우.주


2. 나만의 땅굴 (물론 공기는 지상과 통하지 않도록)




이러면서 혐연권 존중해달라고? ^^


난 그냥 흡연마크와 그 장소의 관리자 공지, 그리고 나 나름의 흡연장소 규칙만 존중한다.

그외는 무.시





난 지금부터 길에서 담배한대 피우러 나갑니다.

알 만한 분들도 가끔 정신줄을 놓을 때가 있죠

비흡연자들의 혐연의식은 어처구니가 없기도 하다;;;

글중에 중간부분.

-칼로 사람을 푹 찌르면 범죄입니다. 사람이 죽거나 크게 다치잖아요. 하지만 과도로 손가락을 조금씩 긁어대는 건 별로 범죄는 아니죠? 당장 죽지도 않고 생활이 어려울 만큼 크게 다친 것도 아니구요. 물론 계속 긁으면 손가락이 잘릴 수도 있겠네요.
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

이부분부터 맛이 간다;;;

과도로 손가락을 살짝 긁어도 그게 상대방 동의없이 한거라면 당연 폭행죄다.
하지만 실외에서, 길에서 , 흡연이 금지되지 않은 곳에서 내가 비흡연자 옆에서 담배를 물고 있어도 그건 폭행죄도 뭣도 아니다. 지금 그게 불만인건가? 법바꾸자고 캠페인이라도 벌이던가 그럼....


흡연하고 그렇게 연결시키다니 이건 무슨;;;게다가 리플은 다 찬양하고 있어!!!


다른 사람에 대한 피해를 주는건 맞고 사회적 합의 수준이 다시 설정되고 있는것 같으니 다시 설정되면 난 그에 기꺼이 따를것이다.... 자동차는 인류의 편의를 제공해준다고? 그럼 담배필때 내는 세금 은 흡연자들을 위해서만 쓰이나?

난 향수냄새, 화장품냄새에 역함을 느낀다. 이런게 인체에 악영향을 느낀다는 보고서도 많다. 
그럼 난 이사람들에게 불만을 터뜨려야 하나.?? 
일단 나부터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사회에 속해서 사회에 신세를 지며 산다면 사회적 합의를 존중하며 살아야하니까. 정 못참겠으면 이 합의점에 대한 불만제기와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겠고.

근데 협연자들은 그게 아닌거 같다. 아니면 저런글이 그 바꾸려는 노력의 일환인건가?



난 지금부터 길에서 담배나 한대 피우러 나가야게따. 저 글에 대한 반발심리도 있고....

혹시나 누군가 시비를 걸어온다면 적당히 맞아주고 경찰서로 가야지.

그사람이 "저사람이 나의 비흡연권을 침해했어요!!" 라고 주장하면 어케 될지 참 궁금하다.





ps : 흡연자는 자기집에서 담배를 피는데도 그 연기조차 못참겠으면 니가 단독주택 가서 살아야지...아니면 반상회에서 그에 대한 불만 표시하고 이웃들의 의견을 모아서 몰아내던가....거기다 가스총을 쐈는데 거기다 그럴만하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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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연권 주장하는 얘기를 쭉 들어보면


금연장소에서 피우지 말고 (여긴 당연하고)

아이옆에서 피우지 말고, 사람 모여있는데서 피우지말고, 길 걸으면서 피우지 말고 (그래 여기까진 좋은데...)


길가에서 피우지 말고, 실내에서 피우지말고, 실외에서도 사람 옆에 있으면 피우지말, 사람이 바로옆이 아니라도 바람이 그쪽까지 불면 피우지말고.....

+ 니 집에서 피워도 가스총 맞을만한 일




ㅅㅂ 어디서 피우라고?!!

다 들어보면 남는건 두군데다.


1. 대기권 밖 우.주


2. 나만의 땅굴 (물론 공기는 지상과 통하지 않도록)




이러면서 혐연권 존중해달라고? ^^


난 그냥 흡연마크와 그 장소의 관리자 공지, 그리고 나 나름의 흡연장소 규칙만 존중한다.

그외는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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